[영덕여행] 삼사해상산책로, 상쾌한 동해바다의 매력


♬ 영덕여행/삼사해상산책로 ♬

 

영덕 삼사해상산책로는 바다 위로 조성되어 동해바다를 더욱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한눈에 들어올 만큼 규모는 작지만 동해바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고 속이 확 트일 만큼 상쾌함을 맛볼 수 있죠.

또한 바다 위를 걸으며 드넓은 동해바다의 진풍경을 즐기기에 그만인 곳이기도 합니다.

눈이 시리도록 푸른 바다와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강한 파도가 인상적인 곳인데요.

상쾌한 동해바다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럼 영덕 삼사해상산책로를 소개합니다.

 

* 여행일자: 2021년 10월 28일 (목)

 

 


* 주소: 경북 영덕군 강구면 삼사리
* 입장료: 무료
* 입장시간: 하절기 08:00~20:00, 동절기 09:00~17:00 (자연재해시 출입금지)
* 주차: 무료주차장

 


 

 

 

 

삼사해상공원에서 차로 3분 정도 이동하면 바다 위로 뻗어있는 해상산책로를 만나게 됩니다.

차에서 내리자마자 그림 같은 풍경이 전개되는데요.

모처럼 맑은 하늘과 눈이 시리도록 푸른 바다가 어우러져 마음을 설레게 만듭니다.

 

 

 

 

 

 

 

 

삼사해상산책로는 2011년에 설치된 동해안 최초의 해양 산책로입니다.

인근의 삼사해양공원, 블루로드와 연계되어 영덕의 관광지로서 제 몫을 단단히 하고 있죠.

산책로를 걸으며 발아래 바다를 맘껏 감상할 수 있어 여행객들의 인기를 누리고 있답니다.

 

 

 

 

 

 

 

산책로에서 바라보는 동해안의 절경은 말이나 글로 설명할 수 없는 아름다움 그 자체입니다.

오늘따라 새파란 빛깔의 바다 풍경은 더욱 장관을 이루고 있는데요.

끝없이 펼쳐진 동해바다는 가슴속 깊은 곳까지 상쾌함을 안겨줍니다.


 

 

 

 

 

 

 

 

삼사해상산책로는 원을 그리듯이 한 바퀴 돌게 되어 있습니다.

바다 위를 걸으며 강렬한 파도를 실감 나게 느낄 수 있죠.

산책로라로 부르기에 민망할 만큼 짧은 거리지만 최고의 상쾌함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인데요.

아름다운 풍경을 실은 바람은 온몸을 감싸며 기분 좋은 순간을 만들어 줍니다.

 

 

 

 

 

 

 

 

삼사해상산책로를 걸으며 느끼는 동해의 푸른 바다는 정말 환상적입니다.

푸른 바다의 매력을 맘껏 느끼기에는 역시 동해바다가 최고인 것 같은데요.

하늘과 바다의 파란 빛깔이 서로 조화롭게 어우러지면서 상쾌함은 극에 달하게 되죠.

바다 위로 솟은 바위를 거칠게 때리는 파도의 청량한 소리도 기분을 맑게 만듭니다.

 

 

 

 

 

 

 

 

아름다운 동해바다가 전해주는 황홀한 풍경에 발걸음은 전혀 떼이질 않습니다.

자연의 조화가 이뤄내는 동해바다의 진한 매력 속으로 흠뻑 빠져들게 되죠.

청명한 날씨 속에서 영덕의 푸른 바다는 유난히도 짙은 색감을 자랑하는데요.

또한 삼사해상산책로 주변은 모든 것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최고의 풍경을 전해줍니다.


 

 

 

 

오늘 저희는 영덕 삼사해상산책로를 찾았는데요.

동해바다의 낭만 속에서 상쾌함을 맘껏 누린 시간이었습니다.

영덕 삼사해상산책로에서 아름다운 여행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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