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여행] 회룡포 전망대

♬ 예천여행/회룡포전망대 ♬


* 여행일자: 2015년 8월 26일 (수)


예천 회룡포 전망대는 새 글과 사진으로 포스팅 되었습니다.

회룡포 전망대의 새로운 포스팅은 https://yun-blog.tistory.com/1960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24)

  • 2015.09.01 09:40

    늘 고맙고 감사 합니다
    이렇게 아름답고 멋진 우리나라 곳곳을 구경시켜준 님에게 이가을도 아름다운 여행을 기대 합니다

    • 2015.09.01 18:10 신고

      좋은 말씀에 많은 힘을 얻는 것 같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 2015.09.01 11:54 신고

    예전에 1박2일에서 이 곳을 봤던 것 같아요. TV로 봤을 때도 아름다웠는데 이렇게 다시보니...정말 멋지네요!

    • 2015.09.01 18:10 신고

      직접 보시면 절로 탄성이 쏟아질 겁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 2015.09.01 12:32

    안그래도 블친중 한분이 ...
    회룡포에 대해 포스팅 했는데 ...
    이리보니 또 새롭군요 ...
    그리고 뽕뽕 다리 ...
    나무로 공사하던 뭐로 하던 ..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
    그냥 .. 제 생각으로는요 .. ㅎㅎㅎ
    오늘도 눈이 즐겁게 보고 갑니다 ...
    건강하세요 ^^

    • 2015.09.01 18:11 신고

      뿅뿅다리를 직접 보게 되면 처음에 많이 실망하게 되죠..
      하지만 그 나름대로 개성은 있는 듯....ㅎ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 2015.09.01 14:09 신고

    회룔포 정말 멋진 사진에 구름까지 ㅋㅋ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2015.09.01 18:14 신고

      운좋게도 하늘이 정말 그림을 그려주더군요. ㅎ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 2015.09.01 18:43

    비밀댓글입니다

  • 2015.09.01 18:58 신고

    정말 날씨가 좋은 날 회룡포를 다녀 오셨군요
    답사당시의 추억이 새록새록납니다.

    • 2015.09.03 20:27 신고

      네..정말 신기하고 아름다운 곳이지요. ㅎㅎ
      감사합니다.
      편안한 시간 되십시요^^

  • 2015.09.02 04:51 신고

    푸른 하늘과 멋진 조화를 이루네요.
    잘 보고갑니다.^^

  • 2015.09.02 21:13

    주소가 잘못되었네요 예천군 지보면이 아니고요. 용궁면 회룡포입니다

    • 2015.09.03 20:32 신고

      다음지도에서는 회룡포전망대가 지보면으로 나오는군요.
      저도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편안한 시간 되십시요^^

  • 2015.09.02 23:28

    명박이 때문에 망친곳이죠
    그많던 모래는 어디가고 풀밭되었네

  • 2015.09.03 22:22 신고

    회룡포 전망대에서 찍은 회룡포 마을의 전경은
    사진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인상적인 뿅뿅다리도 한 번 건너보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해 지는군요. ㅎㅎ
    맛있는 여행님의 사진을 볼 때마다
    마치 예술작품을 보는 듯한 기분을 느낍니다.

    즐겁고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세요~~ :)

    • 2015.09.04 20:59 신고

      풍경이 아름다운 곳에서는 그 누구의 작품도 아름답게만 보이죠. ㅎ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 2015.09.04 09:53 신고

    뿅뿅다리가 시선을 끄네요 ^^
    정겨우면서도 이색적인 분위기가 매력적이네요.

    • 2015.09.04 21:01 신고

      고요하게 흐르는 내성천 위로 놓여진 다리를 건넌다는 건 분명 상쾌한 일이죠. ㅎ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 2015.09.08 10:09

    ㅋㅋ..흑미깨떡마을 팬션..저희 작은집입니다
    저희도 부산에서 매마다 2번정도는 갑니다.갈때마다 변화하는 모습이 너무 새롭습니다
    회룡포는 아무데서나 볼수없는 장관이죠.정말 멋집니다.ㅋ

    • 2015.09.10 21:00 신고

      아~~ 그러시군요.
      회룡포는 몇번이나 가본 곳이지만 갈때마다 새삼 놀라게 되는 곳이죠. ㅎ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