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여행] 괴산여행코스, 청정한 자연이 함께 하는 곳

♬ 괴산여행/괴산여행코스 ♬


충북 괴산은 청정한 자연이 함께 하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노란 띠를 두른 듯한 은행나무길과 사계절이 아름다운 옛길은 여행객의 발길을 사로잡죠.

시원한 폭포수가 전하는 상쾌함과 계곡을 따라 9곳의 멋드러진 풍경속에서 산수화가 따로 없음을 느끼는데요.

그야말로 한 폭의 그림같은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럼 괴산의 아름다운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1. 괴산 산막이옛길











괴산의 산막이옛길은 사오랑 마을에서 산막이 마을까지 총 길이 4Km의 옛길로서 실제로 다니던 길을 그대로 복원한 길입니다.

산막이옛길을 따라 펼쳐지는 괴산호와 푸른 숲길이 아름다움의 절정을 이루고 있는 곳이죠.

숲의 향기와 싱그러운 강바람이 만나는 산막이옛길에서는 자연 그대로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데요.

원래의 자연미를 한치의 흐트러짐도 없이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 이 길을 걷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반하게 된답니다.







2. 괴산 수옥폭포











괴산 수옥폭포는 조령3관문에서 소조령으로 흐르는 계곡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약 20m의 절벽에서 떨어지는 세찬 물줄기가 보는 이로 하여금 시원함을 전해주는 곳이죠.

폭포 아래 자리잡은 수옥정과 어우러져 한 폭의 동양화같은 멋진 풍경을 지닌 곳이기도 한데요.

폭포수가 들려주는 맑고 청량한 소리에 몸을 맡기면 절로 마음의 치유가 되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여름의 절정으로 향하는 즈음 폭포의 시원함과 상쾌함은 더욱 빛을 발할 것 같습니다.







3. 괴산 화양구곡











괴산에 자리한 화양동 계곡은 푸른 산과 맑은 강이 만나 절경을 이루는 곳입니다.

일찌기 우암 송시열이 이곳에 머무르면서 중국의 무이구곡처럼 아홉곳의 절경을 이름지으면서 화양구곡이라 알려졌죠.

계곡을 따라 울창한 숲길을 거닐면서 감상하는 화양구곡의 자태는 정말 매력적인데요.

호젓한 숲길에서의 차분한 사색과 자연이 전해주는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멋진 트레킹 코스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4. 괴산 문광저수지











괴산 문광저수지는 가을이 되면 노랗게 물 든 은행나무가 장관을 펼치는 곳입니다.

은행나무길이 그리 길지는 않지만 확 트인 저수지의 풍경과 어우러지면서 가을을 만끽하기에 그만인 곳이죠.

문광저수지의 은행나무길은 마을입구가 허전하다고 느낀 마을 주민들이 1975년에 심기 시작했는데요.

사진작가들에 의해 서서히 알려지면서 이제는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은행나무의 명소로 자리잡았습니다.



이상으로 괴산의 아름다운 여행지 4곳을 소개했는데요.

자연이 선사하는 천혜의 고장이 아닌가 싶습니다.

괴산에서 행복한 여행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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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2020.05.19 13:49 신고

    괴산 문광저수지 작년 단풍들때 갔었는데
    너무 예쁘더라요
    새벽 저수지 물안개필때
    가면 환상일거 같아요

  • 2020.05.20 06:07 신고

    멋진 풍경...
    잘 보고 갑니다.

  • 2020.05.20 16:48 신고

    괴산 문광저수지가 참이쁘네요,
    물안에있는 한그루의 나무가 분위기를 압도합니다.
    주변 풍경도 눈으로 너무 잘 즐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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