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여행] 남해여행코스, 천혜의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보물섬


♬ 남해여행/남해여행코스 ♬


경남 남해는 너무나도 많은 볼거리를 지니고 있어 보물섬이라고 불리웁니다.

천혜의 자연경관을 바탕으로 멋진 여행지가 수두룩한 곳이죠.

사시사철 뛰어난 매력으로 방문객을 유혹하는 곳인데요.

결코 빠트릴 수 없는 남해의 여행명소를 소개합니다.



1. 남해 토피아랜드











남해 창선면 지족리에 위치한 토피아랜드는 국내 최초의 토피어리 테마정원입니다.

14년 전부터 5000여평의 선산에 꽝꽝나무와 주목나무 등을 심었죠.

그리고 나뭇가지를 다듬고 모양을 만들어 토피어리 테마정원으로 가꾸기 시작했는데요.

여러 동물모양과 캐릭터 등 700여점의 토피어리가 방문객의 눈을 즐겁게 만들어줍니다.

또한 토피어리 정원 뒤로 병풍치듯 드리운 편백나무숲에서 여유로운 쉼을 누릴수도 있답니다.








2. 남해 원예예술촌











남해 원예예술촌은 원예전문가를 중심으로 20여명의 원예인들이 집과 정원을 개인별 작품으로 조성하여 이룬 마을입니다.

저마다 아름답고 개성적인 20여개의 주택과 개인정원을 나라별 이미지와 테마를 살려 조성하였으며 실제로 원예인들이 여기에 살면서 가꾸어 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원예예술촌에는 개인정원을 비롯하여 공공정원, 산책로, 전망데크, 식당, 전시장과 옥외공연장 등 갖추고 꿈을 담은 정원을 키워나간다는 모토아래 계속해서 더 아름다운 정원을 가꾸기 위해 변신을 하고 있죠.

또한 나란히 인접해 있는 독일마을까지 둘러보신다면 더욱 즐거운 곳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3. 남해 보리암











남해의 대표적 명산인 금산에 걸터앉은 보리암은 해수관음성지로 유명합니다.

양양 낙산사, 강화 보문사, 여수 향일암과 함께 관음보살을 모시면서 4대 기도 도량으로 꼽히고 있죠.

대부분의 관음성지와 마찬가지로 남해 보리암 역시 바다를 바라보면서 멋진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천혜의 풍경 명소이기도 합니다.

발 아래로 탁 트인 남해바다가 시원스레 펼쳐지고 금산 곳곳에 꽃을 피우듯 기암괴석들이 향연을 펼치는데요.

그렇기에 불자보다도 일반 여행객들이 더 많이 찾는 여행의 명소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4. 남해 가천 다랭이마을











남해는 어느지역보다도 봄소식을 빨리 전하는 대표적인 곳입니다.

이곳은 지리적 잇점을 배경으로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빼어난 자연경관을 가진 명소가 많기로도 유명하죠.

그 중 가천 다랭이마을은 계단식 논과 유채꽃, 다도해의 절경이 어우러져 봄맞이 여행객들의 마음을 들뜨게 하는 곳입니다.

남해에서 제일 먼저 뜨는 해를 받아 농사를 지어온 가천 다랭이마을의 원래 지명은 간촌으로 마을 양쪽으로 흐르는 냇물 사이에 마을이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인데요.

봄을 맞아 더욱 화사한 풍경을 선보이는 곳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5. 남해 섬이정원











남해 섬이정원은 화사한 꽃들이 천국을 이루는 유럽식 정원입니다.

계절에 따라 피어나는 꽃들이 너무나 아름다운 곳이죠.

섬이정원은 다양한 꽃들과 연못 그리고 아름다운 산책로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여러가지 테마로 이루어진 각각의 정원은 발걸음을 옮길때마다 탄성을 불러 일으키는데요.

특히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하늘연못정원은 SNS를 통해 크게 인기를 끌기도 했습니다.








6. 남해 상상양떼목장











남해 상상양떼목장은 10만평의 초지를 지닌 남해군의 대표목장입니다.

드넓게 펼쳐진 푸른 초원위로 맘껏 뛰노는 양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죠.

무엇보다도 상상양떼목장은 전망이 확 트인 높은 곳에 자리잡아 멋진 풍경을 누릴 수도 있습니다.

눈이 시리도록 푸른 초원 너머로 파란 남해의 바다가 펼쳐지는 아름다운 곳인데요.

가족 뿐만 아니라 연인들에게도 매우 매력적인 여행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7. 남해 충렬사











남해 충렬사는 임진왜란 마지막 해전인 노량해전에서 순국한 충무공 이순신의 충의와 넋을 기리기 위해 세운 사당입니다.

충렬사는 이순신 장군이 사망한 뒤 장군의 유해가 3개월간 묻혀있던 곳이기에 그 역사적 의미는 더욱 큽니다.

그 후 고금도를 거쳐 외가동네인 아산에 운구되어 안장되었지만 아직도 이곳에는 장군의 가묘가 그대로 전해지고 있죠.

그리고 장군이 돌아가신지 34년이 지난 1633년에 한칸의 초사를 건립하여 제사를 지냈는데 이것이 충렬사의 시작입니다.

노량해협의 거센 물살위로 가로지른 남해대교가 시원스레 펼쳐지는 남해 충렬사는 주변풍경만으로도 여행객의 마음을 끌기엔 충분한데요.

역사적 의미에 풍경까지 더해지는 좋은 여행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상으로 남해의 아름다운 여행지 7곳을 소개했는데요.

보물섬이라는 이름만큼 풍부한 볼거리를 지닌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남해에서 화사하고 상큼한 봄의 향기를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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