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산행] 짭조름한 바다향이 그윽한 곳, 가덕도 연대봉

                    

♬ 가덕도연대봉/부산산행 ♬


가덕도는 부산시에 속해 있는 섬 중에서 가장 큰 섬으로 11개의 무인도가 딸려 있는 섬입니다.

접근성의 어려움 때문에 외떨어진 섬으로 인식되던 중 가덕대교와 거가대교가 연이어 개통되면서 가덕도는 일순간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보물섬으로 변신하게 되었는데요.

진해와 연결되는 부산항 신항이 들어서면서 해안선도 바뀌고 사실상 육지로 편입되었죠.

특히 가덕도의 중심을 가로지는 연대봉에서 강금봉의 산줄기는 많은 등산객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하기에 주말이면 가덕도에는 등산객들로 가득 찰 정도입니다.

가덕도의 연대봉을 비롯한 매봉 그리고 응봉산과 강금봉에서 바라보이는 바다의 멋진 절경은 산행의 힘듬을 송두리째 잊게 만들 정도로 아름답다고 하는군요.

또한 산들이 해안을 따라 함께 펼쳐져 깎아지른 듯한 기암괴석도 가덕도 연대봉의 매력을 더하기에 충분하답니다.

그럼 가덕도 연대봉을 소개합니다.



* 산행일자: 2014년 11월 27일 (목)

* 산행코스: 천성버스정류장 ~ 연대봉 ~ 매봉 ~ 응봉산 ~ 강금봉 ~ 동선새바지 ~ 성북버스정류장

* 산행거리: 9Km

* 산행시간: 6시간 (이동시간 4시간 30분)

* 산행인원: 저희부부






오늘의 산행은 지도의 파란색선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집에서 차를 몰고 도착한 곳이 바로 오늘 가덕도 연대봉의 출발지점인 천성 버스정류장입니다.

오른편에 버스정류장의 모습이 보이고 마침 520번 버스가 보이는데 나중에 성북 버스정류장에서 이 버스를 타고 돌아올 예정이랍니다.

저희는 적당한 곳에 차를 주차한 후 도로를 따라 쭉 가게 됩니다.

아침부터 코앞을 스쳐 지나가는 바닷내음의 진한 향이 참 상쾌하게 느껴지는데요.

왠지 기분좋은 산행이 될 것 같습니다.







도로를 쭉 따라 걸어서 대항의 끝지점에 다다를 무렵 연대봉이라는 안내판을 발견하게 되면 좌측의 임도를 타고 오르시면 됩니다.







그리고 도로 상판이 있는 아래를 지나가게 되는데요.

도로 상판 아래를 지나자마자 갈림길이 나오는데 왼쪽으로 향하게 된답니다.







여기가 조금 전 언급한 왼쪽 임도인데요.

저기 위에 산불감시초소가 보이네요.







산불감시초소를 지나 조금 더 오르면 또 이렇게 갈림길을 만나죠.

양 갈래 임도 중간에 산길이 나 있음을 볼 수 있는데요.

저희는 산길로 오르게 됩니다.







이후 산길로 계속 걸어가시면 또 이렇게 임도를 만나죠.

여기서 임도를 타셔도 되지만 저희는 왼쪽 옆으로 노란 산악회 리본이 걸려 있는 산길로 향합니다.

임도를 타셔도 무방하니 길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하네요.








이제 산길이 끝나면서 도로를 만나게 되는데 역시 아까 본 임도와 합류되는 지점이죠.

그리고 도로를 따라 정면 언덕위의 계단을 따라 오르게 됩니다.

그리고 계단을 오르면서 연대봉까지는 외길이 이어지니 여기까지만 길을 숙지하면 연대봉으로 향하는데 별 무리가 없을 듯 합니다.







계단을 오르자 또 산불감시초소가 보이면서 넓은 산길이 펼쳐진답니다.

여기서부터 연대봉까지는 이렇게 넓고 가지런한 산길이 편안하게 이어지죠.








그리고 오름도 심하지 않고 주변 풍경들이 너무 운치있어서 마치 산책길을 걷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답니다.

그리고 산길 양쪽으로 확 트인 남해바다를 조망하면서 걸을 수 있기에 정말 매력적인 길이 됩니다.

어느 순간 눈앞으로 연대봉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이 숲길은 더욱 기분좋은 길로 변하게 되죠.

운치로 가득한 정자도 한편에 자리잡고 있어 정자위에서 잠시 쉬면서 바다의 조망을 보는 것도 가덕도 연대봉을 산행하는데 즐거움을 더하게 됩니다.









이제 가덕도 연대봉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산꼭대기의 한 층 아래에 누가 일부러 바위 하나를 얹어 놓은 듯한 높은 암봉이 이색적으로 보입니다.

진해 시루봉의 시루바위를 연상시키는 형상이죠.

가까이 가면 그 형상은 더욱 기묘해집니다.








가덕도 연대봉의 정상 모습입니다.

가덕도 연대봉은 조선시대 연안 방비상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봉수대가 있었다 하여 그 이름이 유래했다고 합니다.

지금 정면에 천성봉수대가 위치하고 있죠.

먼저 정상비석의 인증샷을 담아보는데 강렬한 햇볕이 정면으로 마주하고 있어 비석의 글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정도입니다.









정상에는 양쪽으로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답니다.

여기서 서면 거침없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조망이 일품입니다.

오늘 날이 깨끗하지 못하고 햇볕이 너무 강해서 조금 아쉬운데 실제로 보게 되면 너무나 아름다운 순간이죠.







바로 발아래에 전국의 휴게소 중 가장 아름답다는 가덕휴게소가 보입니다.

그리고 그 너머로 거가대교의 모습이 환상적으로 펼쳐집니다.

연대봉에서 바라본 거가대교와 천성만 그리고 천성만 끝자락에서 바다 밑으로 몸을 숨긴 가덕해저터널은 대죽도와 닿고서야 물 위로 모습을 드러내게 되죠.

정말 황홀한 장면입니다.








천성봉수대의 모습을 가까이서 담아 보았습니다.

조선시대 연안의 방비를 담당하던 봉수대라고 합니다.








연대봉에서 잠시 숨을 고른 뒤 저희는 매봉을 향하여 발걸음을 옮깁니다.

저희가 가야 할 코스가 연대봉을 지나 매봉과 응봉산 그리고 강금봉을 지나게 되는데 이 산들이 굴곡이 적은 평평한 능선이 아니라 각기 독립적인 산의 형태로 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연대봉에서 한참을 내려가 매봉을 또 열심히 올라야 한답니다.

결코 쉽게 생각할 코스가 아니라 생각되는데 그나마 다행인 건 반대쪽에서 오르는 것보다는 이 방향이 좀 더 수월하다는 점을 참고바랍니다.







지금 저희가 가야 할 방향입니다.

왼쪽의 봉우리가 매봉이고 연이어 332봉이 자리잡고 있고 그 너머로 바위로 이루어진 응봉산이 보입니다.

이제 가파른 내리막을 한참 내려가야 한답니다.







내리막이 끝나면서 산불감시초소와 함께 갈림길이 나옵니다.

여기는 유난히도 산불감시초소가 많아서 산불에 철처히 대비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는데요.

지나가면서 수고하신다는 말 한마디 정도 남기는 센스도 필요한 순간이지요.

여기 갈림길에서 오른쪽으로 빠지면 가덕도 둘레길로 내려서게 됩니다.

해안가의 멋진 절경과 함께 할 수 있는 길인데요.

산행이 힘드신 분은 여기서 둘레길로 빠져도 무방하답니다.

나중에 동선새바지에서 만나게 되니까요.

저희는 매봉으로 향하는 직진길로 향합니다.










갈림길에서 매봉까지는 매몰찬 가풀막이 이어집니다.

힘든 오르막을 올라 매봉 정상에 섰는데 여기는 정상석이 따로 보이질 않는답니다.

하지만 연대봉에서 보았던 조망처럼 황홀한 풍경이 발 아래로 펼쳐지죠.

저희가 조금 전 거쳤던 연대봉을 비롯하여 아침에 출발했던 대항의 풍경 그리고 부산 신항의 모습도 볼 수가 있습니다.

또한 저희가 앞으로 가야 할 응봉산과 강금봉의 모습도 볼 수가 있죠.








응봉산과 강금봉이 보이고 그 너머로 낙동강 하구원의 풍경도 보입니다.

여기서 응봉산으로 가는 것도 역시 한참을 내려간 후 다시 힘겹게 올라야 한답니다.

오늘 이 코스는 정말 체력안배가 중요함을 느끼게 되죠.








역시 마찬가지로 매봉에서 내려오는 길도 만만찮은 급 내리막 길인데 자그마한 공간의 여유도 주지 않을만큼 낙엽들이 땅을 뒤덥고 있더군요.

가을운치의 매력 중 하나인 낙엽을 실컷 보는 것은 좋으나 산행시에는 매우 위험한 존재이기도 합니다.

정말 조심스럽게 내려왔답니다.

그리고 또 산불감시초소와 갈림길을 만나게 되죠.

여기도 역시 오른쪽 길로 빠지면 둘레길로 향하게 된답니다.

저희는 응봉산을 향하여 직진합니다.











응봉산은 가덕도의 다른 산과는 달리 유난히 바위가 많은 산이었습니다.

계속해서 암릉길이 이어지고 정상에 가까워지자 웅장한 바위들의 전시장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되죠.

그 모습이 너무도 특이하고 멋졌는데요.

힘든 산행의 보상이 이런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응봉산의 정상입니다.

여기는 정상석은 없지만 길 안내 표지판에 정상임을 알려 주는 문구가 새겨져 있더군요.

정상에서는 나무때문에 주변을 조망할 수가 없기에 바로 동선새바지로 향하는데요.

여기서 동선새바지로 향하는 길은 직진과 좌측의 두 방향입니다.

저희는 직진 방향으로 향하는데 여기서 보면 마치 길이 아닌 듯 여겨지지만 무조건 직진하셔야 한답니다.









직진하면 이렇게 굴이 모습을 드러내죠.

이 굴을 통과하셔야 한답니다.

아주 재미있고 특이한 산행로였습니다.







굴을 통과하니 오른쪽 바위위에서 한 분이 올라오면 너무 멋지다고 해서 한번 올라가 보았습니다.

바위위로 오르니 상상 이상의 최고의 전망대가 저희를 기다리더군요.








바위에 올라서서 바라 본 풍경입니다.

지금 제 좌측으로는 직벽의 절벽이랍니다.

순간 다리가 후들거리지만 여기서 보는 조망은 오늘 산행 중 최고의 조망터가 아닌가 생각되는군요.

부산과 거제 그리고 진해가 사방으로 펼쳐지는 최고의 조망을 보여줍니다.

입이 딱 벌어지는 순간이었죠.











이제 바위에서 내려와 강금봉을 거쳐 동선새바지로 향하는데요.

내려서는 길에 바라 본 직벽바위의 모습입니다.

방금 전 저 위에 서 있었다고 생각하니 아직도 아찔하네요.









이제 강금봉을 거쳐 동선새바지로 내려서는 길은 이렇게 바다를 보면서 하산하게 되는 멋진 코스죠.

부산 방향의 바다 풍경이 계속해서 눈 앞에서 아른거립니다.

이쯤해서는 이만한 풍경이 무감각해질 정도로 오늘 산행은 아름다운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줍니다.







뒤를 돌아보니 조금 전 지나쳐 왔던 응봉산의 웅장한 자태가 늠름하게 펼쳐집니다.







여기가 강금봉인 것 같은데 그 어떤 표식도 없고 머무를 만한 여지가 없어 보이는군요.

그래서 바로 동선새바지로 하산합니다.








강금봉에서 내려서는 길은 정말 위험했습니다.

워낙 가파른데다 낙엽들이 땅위를 덮고 있어 조금만 긴장을 풀면 넘어지기 쉬운 길이었죠.

이제 산행 날머리가 보이는데요.

등산 안내도의 오른편으로 조금만 가면 동선새바지가 나오게 되죠.

그러나 저희는 여기서 천가동 주민센터 방향인 왼쪽으로 향하게 됩니다.









천가동 주민센터로 향하는 중 샛바람길이라고 이름지어진 길로 합류를 하는데요.

바닷가를 따라 걷는 길이 너무나 시원합니다.

바닷가에 외로이 서 있는 죽도를 오른편에 끼고 해안길을 걸어갑니다.







천가동 주민센터를 지나고 가덕슈퍼앞에 이르렀습니다.

가덕슈퍼 앞의 성북 버스정류소에서 520번 버스를 타고 처음 출발했던 천성 버스정류장에 도착하면서 오늘의 산행은 종료하게 됩니다.

오늘 가덕도 연대봉 산행은 말 그대로 화려한 조망과 웅장한 기암괴석의 향연이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바다 풍경이 시야를 떠나지 않았던 가덕도 연대봉의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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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여행
산행 2014.12.0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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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4.12.01 07:2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대봉에 올라 바라보는 남해바다
    특히 거가대교의 모습이 절경이로군요

    12월 첫날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 Favicon of http://yun-blog.tistory.com BlogIcon 맛있는여행 2014.12.01 12:12 신고  수정/삭제

      연대봉에서 바라보는 조망은 꿈만 같았죠.
      날만 깨끗했다면 정말 좋았겠는데 그 부분이 너무 아쉽네요. ㅎㅎ
      오늘도 좋은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2. 해바라기 2014.12.01 07:4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덕도의 짭짤한 바닷물이 다가오는듯 합니다.
    수려한 풍경 잘 보앗습니다. 12월 행복한 한달 되세요.^^

  3. Favicon of http://lilyvalley.tistory.com BlogIcon 릴리밸리 2014.12.01 07:5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전망대에 서면 가슴이 탁트이는 풍경을 마주하네요.
    마치 산행을 하는 느낌의 사진들 입니다.
    가덕도연대봉의 아름다운 풍경들을 만나고 갑니다.
    행운이 함께하는 한 주 되세요.^^

    • Favicon of http://yun-blog.tistory.com BlogIcon 맛있는여행 2014.12.01 12:16 신고  수정/삭제

      연대봉의 전망대에서 보는 풍경은 참 말을 잃게 만들 정도죠.
      정말 바다 실컷 구경하고 왔습니다. ㅎㅎ
      오늘도 좋은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4.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4.12.01 08:0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등산하다가 사고를 당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는 뉴스를 어제 들었는데,
    글을 읽다 보니 낙엽이 수북이 쌓인 길은 특히 그럴 위험이 높을 수가 있겠네요..
    겨울이 깊어지면 더 조심을 하셔야겠습니다.

    가덕도라는 이름은 들어본 것도 같고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아마 친척 어르신들 입에서 얼핏 나온 지명 같기도 하구요.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경치도 기가 막히고
    산 자체의아름다움도 정말 놀랍네요.
    오묘한 빛깔을 연출해 보이는 모습도 넋을 잃게 만들구요..
    덕분에 머릿속도 마음도 아름다운 산의 저익로 가득 채워가지고 갑니다. ^^

    • Favicon of http://yun-blog.tistory.com BlogIcon 맛있는여행 2014.12.01 12:19 신고  수정/삭제

      지금 이 시기가 사고가 많이 나죠.
      낙엽 밑의 상황을 모르니 자칫하면 구르기 쉽상이랍니다.
      특히 하산시 조심해야 되죠. ㅎㅎ
      오늘도 좋은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5. 행복끼니 2014.12.01 08:2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멋지네요~
    올해 남은 한달~~
    즐겁고 행복한 12월되세요~^^

  6. 2014.12.01 08: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yun-blog.tistory.com BlogIcon 맛있는여행 2014.12.01 12:23 신고  수정/삭제

      섬산행은 뛰어난 조망탓에 많은 등산객들이 몰리게 되죠.
      가덕도 역시 아름다운 풍경을 가득 보여주는 곳이었습니다. ㅎㅎ
      오늘도 좋은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7.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4.12.01 08:5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연대봉 산행 다녀오셨네요^^
    저도 예전에 다녀왔던 기억이 되새겨집니다^^

    • Favicon of http://yun-blog.tistory.com BlogIcon 맛있는여행 2014.12.01 12:25 신고  수정/삭제

      연대봉은 정말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정말 다시 가보고 싶은...ㅎㅎ
      오늘도 좋은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8. Favicon of http://blog.daum.net/bingowa BlogIcon 빙고 2014.12.01 08:5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덕도의 연대봉을 마치 제가 다녀온듯한 느낌이네요..
    잘보았습니다^^

  9.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4.12.01 09:4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바다를 옆에 끼고 하는 산행이라
    경치가 예술이네요~
    아름다운 가덕도 풍경 잘 봤습니다^^

    • Favicon of http://yun-blog.tistory.com BlogIcon 맛있는여행 2014.12.01 12:30 신고  수정/삭제

      맞습니다.
      역시 섬산행은 확실한 조망을 보여주죠.
      가덕도도 역시나 아름다운 풍경을 가득 보여주더군요. ㅎㅎ
      오늘도 좋은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10. Favicon of http://photostory2016.tistory.com BlogIcon 달빛천사7 2014.12.01 10:2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월도 시작이군요 오늘 날씨가 별로 좋치 않네요 좋은하루되세요

  11. Favicon of http://tjdrnr1990.tistory.com BlogIcon 그대라는말 2014.12.01 12:1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월의 시작 제사진과는 비교못할 깨끗한 풍경 사진들 잘보고갑니다! 6시간이나 걸리셨다니!
    전 주인장님 블로그 자주와서 근처 가볼만한곳 다다녀봐야겠어요 ^^ 혹시 창원 정병산도 올라가보셨나요?

    • Favicon of http://yun-blog.tistory.com BlogIcon 맛있는여행 2014.12.01 12:33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병산 산행후기도 올렸으니 검색으로 한번 찾아보세요. ㅎㅎ
      오늘도 좋은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12. Favicon of http://saygj.com BlogIcon 광주랑 2014.12.01 14:1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광주공식블로그 광주랑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경치가 멋지네요
    광주랑 블로그에도 한번 들러주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13. Favicon of http://greenhrp.tistory.com BlogIcon 제철찾아삼만리 2014.12.01 14:5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저 입벌리고 못다물고 봤잖아여...ㅎㅎㅎ
    어마어마하군요...언제 가볼랑가...에잉...
    가덕도 연대봉..산행길도 좋구 조망도 너무 좋구..진짜..너무 환상적이네요
    너무 멋지게 보고 갑니데이~~

    • Favicon of http://yun-blog.tistory.com BlogIcon 맛있는여행 2014.12.01 15:16 신고  수정/삭제

      연대봉은 산행의 가장 큰 즐거움인 조망도 아름답고
      암릉도 멋져서 한번 산행하시고 나면 오랫동안 기억에서 지워지질 않을 것입니다. ㅎㅎ
      오늘도 좋은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14. 클라우드 2014.12.01 14:5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찍으실때 항상 조심하시길 바래요.
    편안히 앉아서 즐감하는 저로서는 감사할 따름입니다.
    거가대교,필히 가보고 싶어져요.
    12월의 시간들,무엇보다 뜻깊은 시간들이 되세요.^^

    • Favicon of http://yun-blog.tistory.com BlogIcon 맛있는여행 2014.12.01 15:17 신고  수정/삭제

      감사해요.
      저는 산행시 가장 중요시 여기는게 안전이랍니다.
      예전에 발목을 다친적이 있어 더욱 조심하고 있죠...ㅎㅎ
      오늘도 좋은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15. Favicon of http://blog.daum.net/ccsj77 BlogIcon 2014.12.01 15:0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도가 있는 동네군요. 두어달 전에 그 부근에 드라이브 같던 기억이 나네요...^^

    • Favicon of http://yun-blog.tistory.com BlogIcon 맛있는여행 2014.12.01 15:17 신고  수정/삭제

      음님 말씀대로 가덕도는 드라이브 코스로도 그만일 것 같습니다.
      가덕도가 생각나면 드라이브로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ㅎㅎ
      오늘도 좋은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16. Favicon of http://blog.daum.net/jsd5150 BlogIcon 개코냐옹이 2014.12.01 15:0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에서 소싯적 번개까지 했던 곳이네요 ..
    산행번개요 ㅎㅎㅎ
    추억의 연대봉 .. ^^
    참 좋지요 ..

    • Favicon of http://yun-blog.tistory.com BlogIcon 맛있는여행 2014.12.01 15:18 신고  수정/삭제

      오래전에 다녀오셨다면 배를 타고 가셨겠군요...
      그래서 더욱 기억에 남으시겠어요. ㅎㅎ
      오늘도 좋은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17. Favicon of http://estherstory.tistory.com BlogIcon 에스델 ♥ 2014.12.01 15:5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굴을 통과해야 한다는 점이 특이합니다.^^
    그리고 전망이 너무 멋져서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바위의 독특한 아름다움도 기억에 남습니다.ㅎㅎ
    멋진 산행이 부럽습니다.
    행복한 12월의 첫 날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yun-blog.tistory.com BlogIcon 맛있는여행 2014.12.01 19:58 신고  수정/삭제

      산행의 즐거움이 가득 있는 가덕도 연대봉이었습니다.
      정말 다시 가보고 싶은 산이랍니다. ㅎㅎ
      오늘도 좋은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18. Favicon of http://bilog.daum.net/01195077236/ BlogIcon 행복한요리사 2014.12.01 16:4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답고 멋진 산행을 하셨네요.
    맛있는 여행님!
    더 많이 즐겁고 행복한
    12월 되세요. ^^

  19. 코미 2014.12.01 18:5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저리 하늘이 저리 파랄까요~
    암봉은 예사롭지않고 신비스롭네요
    응봉산 정상의 바위들에 녹슨 철분이 많이 많은것 보니 철광석 들인가 봅니다~
    만날 이렇게 높은 곳 다니시는 맛있느 여행님은
    정말 건강하실것 같습니다
    감기도 자주 않걸리실것 같고요~
    감사히 즐감 합니다
    12월엔 더욱 행복하세요~

  20. Favicon of http://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14.12.02 01:4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언젠가 여행 다니면서 저렇게 멋진 풍경을 보고 싶네요...^^
    맛있는여행님 블로그를 통해 아름다운 풍경을 계속 접하게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yun-blog.tistory.com BlogIcon 맛있는여행 2014.12.02 21:36 신고  수정/삭제

      우리나라에도 외국 못지않은 아름다운 곳이 너무나 많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더욱 좋은 곳을 소개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듯 합니다. ㅎㅎ
      편안한 시간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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